6/25(화) 도봉환경교육센터에서
4차 성인후기 환경교육 프로그램
'토종종자와 환경이야기'란 주제로
강의를 진행해 주셨습니다.
과거와 현재 달라진 밥상, 먹거리에
대해 어르신들과 이야기해 보고,
토종종자의 의미를 알아보았습니다.
또한 식생활과 관련된 탄소중립 실천 방법을
알아보았습니다.
우리가 일상생활 속 탄소배출을 줄이기 위한
실천방법으로는 푸드마일리지가 클수록
환경부담이 크기 때문에 로컬푸드를 많이 이용하고,
개인텃밭등을 이용하여 상추, 파 등 직접 키운 채소를
먹는 방법 등이 있습니다. 😊
(* 푸드마일리지: 음식의 재료가 생산지에서
소비지까지의 이동거리를 의미합니다.)
마지막으로 토종종자를 나누고 씨드볼을 제작하며
4차시까지의 성인후기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마쳤습니다.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탄소배출을 줄이기 위한 실천 방법들을 공유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더운 날씨에 애써주신
도봉환경교육센터 강사님과 참석해 주신 어르신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










